군대 한 선임 얘기

쫄병 그 아주 흐리멍텅한 시절 갑자기 나타나 아주 또렷한 목소리로 구호를 외치면서 인정을 받았던 아주 강렬했던
쪼맹이…. 키가 170이 될라나.. 얼굴도 찌그러들었고… 몸도 비쩍골은 수준의 하지만 매우 단단하 구석이 전부였던 그 선임.

그 분을 건드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기억으로도 일을 잘했는지 뭘했는지도 나의 엄청난 장기기억으로도 도통 ㅋㅋ
더 했다면 겨울에 난 이미 태권도1단 이어서 그런 거 안했고.. ㅋㅋ 그분이 태권도를 가르침
(그래도 결국은 나오는 소리는… 아 저사람은 태권도는 아니다!! ㅋㅋ).

뭐, 난 안하고 행정반에서 놀았으니까 ㅋㅋㅋㅋㅋ
어디서 지방만 키운새퀴가 ㅋㅋㅋㅋㅋ

사실 이보다 훨씬 피부만 검었지 이 2/3 수준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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