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 서울 고지대를 명물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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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콜롬비아의 고지대·빈민가·우범지대에 도시재생을 시행한 현장을 둘러보며 서울에도 이를 도입하겠다며 벤치마킹 구상을 밝혔다.

중남미를 순방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은 1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의 동네인 ‘코무나 13’를 찾아 에스컬레이터가 대중교통으로 기능하는 현장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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